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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랜과 부담 없는 요금

근로자 개인도, 기업도 쉽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DAY OFF의 기능은 무료로 시작되니까요.

다양한 플랜과 부담 없는 요금

항목별 요금제

근로자 개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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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탠다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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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프리미엄 1,000원
9,000원

특별할인가
근로자 1인/ 월 기준(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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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비교아래쪽 화살표

요금제 별 기능 비교

근로자 개인, 기업 스탠다드, 기업 프리미엄의 기능을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근로자 개인 기업스탠다드 기업프리미엄
1. 근로자가 입력한 휴가 정보를 바탕으로 잔여 휴가 알림, 휴가 일정과 방안을 제공합 니다.

2. 휴가 승인자에게 휴가 신청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1.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여 전 직원이 사용 가능합니다.

2. 휴가 신청과 승인 등 모든 기능을 사용 가능합니다.
1.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여 전 직원이 사용 가능합니다.

2. 휴가 신청과 승인 등 모든 기능을 사용 가능합니다.

3. 기업 관리자에게 매월 휴가 사용 현황 보고서를 제공하며 연차수당 지급 면제를 위한 연차사용촉진제도를 대행합니다.
근로자 1인/ 월 기준(부가세 별도) 무료 무료 1,000원 9,000원
잔여 휴가 안내
휴가 일정 제안
휴가 방안 제안
휴가 신청 제안
휴가 승인/반려
휴가 기록 조회
휴가 현황 보고서/월
연차사용촉진제도* 대행

연차사용촉진제도란?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연차유급휴가의 사용을 촉진할 경우,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할 법적인 의무를 면제받습니다.
DAY OFF는 회계연도(매년 1.1.부터 12.31.까지 연차휴가를 산정하여 다음 해 1.1.에 부여)를 기준 촉진제도를 ‘기업 프리미엄 플랜’을 선택한 기업 고객을 위해 대행합니다.
입사일자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하는 고객에게는 0000년 00월 00일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 DAY OFF가 제공하는 대행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차사용촉진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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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제도 절차 방식과 대상 근로자 개인
미사용 연차휴가일수 통지 미사용 연차휴가일수, 매월 1회 이상 DAY OFF 서비스 통지 7월 10일 이전
연차휴가사용시기 지정 촉구 근로자 근무지로 등기우편 발송 7월 10일 이전
(근로자 지정시)연차휴가사용시기 지정 근로자의 연차휴가사용시기 온라인 접수 메일/우편으로 사업주, 근로자 통지 접수 후 7월 20일 이전
(근로자 미지정시)연차휴가사용시기 지정 사용자가 연차휴가사용시기 결정 및 통지 7월 21일 ~ 10월 31일
근로자의 연차휴가 사용 연차휴가 사용일 통보 및 촉구 메일/우편으로 사업주, 근로자 통지 근로자 또는 사용자가 지정한 날 1개월전

주의사항 및 DAY OFF의 한계와 면책: 연차사용촉진제도를 통해 휴가 시기를 지정했어도 근로자가 거부하고 출근하여 근무하는 경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이 노무수령거부의사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 1) 연차휴가일에 근로자의 책상에 노무수령거부의사통지서를 올려놓음
  • 2) 노무수령거부통지서를 근로자에게 교부하고 수령증을 작성하도록 함
  • 3) 컴퓨터를 켜면 노무수령거부통지서가 나타나도록 함

위 노무수령거부의사는 현장에서 서면 또는 행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DAY OFF가 대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연차휴가 사용을 거부하고 출근하여 발생한 미사용연차수당 지급에 대하여도 책임을 면합니다.
2020년 2월, 대법원은 연차사용시기를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출근하여 근무한 근로자의 연차수당을 지급하라는 판례를 내린 사례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또는 변호사/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우리 회사는 연차수당을 안 주는데 그러면 필요 없지 않나요?

A. 근로기준법에 의해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를 도입하였고 성실히 이행하였다면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도의 시행기준이 모호합니다. 실제 2020년 2월, 대법원은 이 제도를 도입한 기업이라 하더라도 성실하게 연차촉진을 하지 않을 경우 연차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대법원 2020. 2. 27. 선고 2019다279283 판결).

근로기준법, 고용노동부, 법원은 증거가 불충분할 경우 대부분의 판단 기준을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합니다. 연차수당으로 인한 분쟁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DAY OFF를 도입하여 회사의 노력을 확실히 남겨 놓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만 봐도 ‘연차수당 다 받는 법’에 대한 안내가 매우 많고 점점 많은 근로자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분쟁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DAY OFF가 꼭 필요합니다.

Q. 우리 회사는 생산직이 많습니다. 휴가를 잘 안 가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지요?

A. DAY OFF의 사용자 통계를 보면 사무직은 70% 이상이 정보 확인을 하는 반면, 현장직(생산직)은 50% 가량이 확인을 합니다. 현장에 있으면 정보 확인을 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연차수당을 바라고 일부러 외면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DAY OFF는 이메일 안내와 함께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 근로자에 대해서는 카카오톡 안내를 제공합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분들도 쉽게 DAY OFF의 안내를 받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는 휴가를 계획하는 것이 사실 가장 힘든 일입니다. 언제, 어디로 갈지, 얼마정도 예산이 필요한 지, 휴가비지원제도는 없는 지 등을 파악하는 것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를 DAY OFF가 사전에 파악하여 안내함으로서 근로자가 연차를 1일이라도 더 사용하여 본인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신가요?

DAY OFF 고객지원팀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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